계약 종료일에도 호투…두산 벤자민, 6이닝 10K 비자책 1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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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종료일에도 호투…두산 벤자민, 6이닝 10K 비자책 1실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32)이 계약 마지막 날까지 호투를 펼쳤다.

두산 구단은 좋은 구위를 보여주는 벤자민과 재계약을 추진 중이나 이날 경기 전까지 사인하지는 못했다.

벤자민은 매 이닝 탈삼진 쇼를 펼치며 롯데 타선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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