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직후부터 AI 정책을 첫 일정으로 삼은 것은 첨단산업 육성과 규제 개선 등 국정 과제의 실행 속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인사청문회 당시에도 “가장 집중해서 풀어야 할 국가적 과제는 청년 문제”라고 밝히며 청년 고용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정부가 매주 ‘일자리 태스크포스(TF)’를 개최하며 대책을 논의하는 상황에서 한 총리는 AI와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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