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1일 "투수 나가 타이세이, 포수 알렉스 홀, 외야수 김서원, 내야수 노강민이 남부리그 올스타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안정적인 투수 리드와 타점 생산 능력이 강점이다.
외야수 김서원은 47경기에서 타율 0.289(166타수 48안타) 2홈런 22타점 30득점 14도루(팀 내 1위) OPS 0.74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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