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D, 국평까지만 '5억 주택 대출'…노조 찬반 투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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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D, 국평까지만 '5억 주택 대출'…노조 찬반 투표 돌입

삼성디스플레이가 사내 주택안정 대출 대상을 국민평형인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 노조는 이날부터 오는 3일까지 사내 주택안정대출 제도와 관련해 사측이 노조에 제시한을 놓고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

사측은 사내 주택안정대출 대상을 수도권과 광역시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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