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일 "장찬희가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에 부종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았다.
염증이 심한 상황은 아니지만, 데뷔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 신인 투수임을 감안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후 후반기를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지난해 경남고 2관왕의 주역인 장찬희는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29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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