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가 1일 공식 출범한 가운데, 초대 제물포구청장으로 김찬진 구청장이 취임했다.
김 구청장은 취임사에서 10만 구민의 통합을 강조하며, 원도심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천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6대 분야 역점시책’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구청장은 지역의 화학적 결합과 원도심 재도약을 위해 ▲미래 성장 도시 조성, ▲신성장 경제벨트 구축, ▲미래인재 육성 교육도시, ▲미래인재 육성 교육도시, ▲사통팔달 교통중심도시, ▲해양관광 문화도시 조성 등 구체적인 6대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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