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의 한 폐업한 모텔에서 공포 체험을 하던 청소년들이 숨진 남성 시신 2구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과 함께 현장에서 발견된 20대 여성 1명은 다행히 호흡이 있어 인근 병원으로 즉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앞서 지난달 14일에도 충북 충주의 한 폐리조트를 공포 체험 목적으로 방문했던 대학생 4명이 30대 남성의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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