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물머리 살인 사건’의 피해자 추정 시신을 반년 만에 발견했다.
피의자 30대 성모 씨의 1심 선고는 오는 23일 열릴 예정이다.
용담대교는 두물머리 살인 사건 피의자 성 씨가 피해자의 시신을 유기했다고 지목된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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