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후임은…프랑스 대선 내년 4월 18일, 극우 돌풍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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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후임은…프랑스 대선 내년 4월 18일, 극우 돌풍 예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후임을 뽑는 차기 프랑스 대선 일정이 확정됐다.

프랑스에는 대리 투표제가 있어 봄방학 휴가를 떠나더라도 유권자들이 투표하는 건 가능하다.

과거 마크롱 대통령과 맞붙었던 RN의 마린 르펜 의원이 출마하는 경우에도 1차 투표에서 넉넉히 1위에 오른다는 시나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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