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검찰에 넘겨졌다.
지난달 30일까지였던 탄 국장의 출국정지 처분도 이달 31일까지 연장됐다.
6·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28일 방한한 탄 교수는 경찰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아 출국정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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