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으로 내부 보안 강화 필요성이 커졌지만 정보보호 투자 비중은 오히려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1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정보기술부문 투자액은 11조3898억382만원으로 전년(6조6598억1961만원) 대비 71% 증가했다.
지난해 정보기술 투자 대비 정보보호 투자 비중은 3.6%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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