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사업 규모가 60조원에 이르는 캐나다 잠수함 수주 사업과 관련해 "50대 50 정도의 상황"이라고 전했다.
캐나다가 이 안에서 고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메가프로젝트를 전담할 청와대 담당관에 관해서는 "지금 고민하고 있다"며 "청와대 직할 체제로 최단기간으로 보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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