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서울 25개 자치구를 이끄는 수장들이 1일 취임과 함께 내놓은 '제1호 결재'나 취임사에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의지 표현이 가장 많았다.
류삼영 동작구청장도 '재개발·재건축 등 사업 촉진 방안'을 1호로 결재하고, '주민이 원하는 대로의 신속한 개발'을 위해 구청장 직속의 '정비사업촉진위원회'를 가동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은 1호 결재로 '종로형 일자리·상권 상생 추진계획'을 결재하며 핵심 공약인 일자리와 민생 활력에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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