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저우에 첫 로봇학교 설립…'AI 두뇌' 훈련 후 현장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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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항저우에 첫 로봇학교 설립…'AI 두뇌' 훈련 후 현장 투입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교육해 산업 현장에 투입하는 중국 최초의 로봇학교가 문을 열었다.

첫 입학생들은 보안·가사·안내·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로봇들로 직무별 교육과 평가를 거쳐 인증 받은 뒤 각 산업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교육을 마친 로봇은 엄격한 평가를 거쳐 '인증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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