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오늘(1일) 서울 여의도에서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향후 코스닥 시장의 정책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1996년 출범한 코스닥 시장은 개장 초기와 비교해 상장기업 5.4배, 시가총액 73배, 거래대금 7000배 늘어나며 외형적으로 크게 성장했습니다.
축사에 나선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1월부터는 저PBR 기업을 공표하고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제출하도록 유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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