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최초로 3선 고지에 오른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읽걷쓰(읽기·걷기·쓰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읽걷쓰 AI를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새 임기를 시작한다.
이날 도 교육감은 지난 임기에 이어 ‘결대로 교육’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지난 8년은 학생 고유의 결을 지키기 위한 도전의 시간으로 보냈다”며 “공약 이행률 99.1%라는 성과를 발판 삼아 학생 성공 시대의 완성된 미래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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