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초고령사회 핵심 과제로 떠오른 치매 대응을 위해 세브란스병원과 협력에 나선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환자 증가에 따른 장기 치료·돌봄 부담과 이른바 ‘치매 머니’ 문제 등 사회적 과제에 공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예방·진단·치료·보장을 연결하는 통합 치매 대응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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