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는 1일 창원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고명예대장은 인도주의 활동과 재원 조성에 기여한 단체에 주는 최고 등급 포상이다.
지난해 경남 산청 호우 피해 복구에 2억원을 지원했고 2023년 튀르키예 지진 당시에는 임직원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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