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행 여객기 납치코드 오발신…전투기 출격 소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스라엘행 여객기 납치코드 오발신…전투기 출격 소동

승객 180명을 태우고 이스라엘로 가던 여객기가 납치경보를 잘못 보내는 바람에 전투기가 출격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AFP통신과 불가리아 BTA통신 등에 따르면 30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출발해 이스라엘 텔아비브로 가던 에어버스 A320 항공기 트랜스폰더(항공관제용 자동응답장치)에서 하이재킹(공중납치) 비상코드가 발신됐다.

불가리아 당국은 안전 규정에 따라 부르가스 공항 핵심 시설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여객기를 착륙시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