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日 에이스 쿠보의 눈물…“모두가 자부심 가지고 싸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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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日 에이스 쿠보의 눈물…“모두가 자부심 가지고 싸웠어”

부상으로 인해 결장한 쿠보 타케후사가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후반 추가 시간 6분엔 가브리엘 마르티넬리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날린 오른발 슈팅이 그대로 일본 골망을 흔들었다.

일본의 패배로 경기가 끝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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