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 부처 가운데 지역 출신은 장관은 고작 2명에 그쳐 균형감 있는 탕평인사를 바라는 충청인들의 눈높이엔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2022년 윤석열 정부 1기 내각의 경우 18개 부처 가운데 4명(김현숙·한화진·정황근·이정식)이 지역 인사였는데, 비율은 22.2%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조만간 단행될 것으로 보이는 이재명 정부 2기 내각에 충청 인사 입각을 위해 지역 민·관·정이 힘을 모아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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