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남궁민이 이번에는 범죄 스릴러 장르인 '결혼의 완성'을 선택했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 스릴러다.
남궁민은 이어 전작인 '우리 영화'에 대해 "좋은 작품이었지만 많은 분들을 엔터테인 하지는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좀 더 쉽고 흥미롭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을 하고 싶었다"라며 "편안하다는 의미가 단순히 편하게 본다는 뜻이 아니라 시선을 놓치지 않고 끌고갈 수 있을 것 같다는 뜻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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