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꺾은 멕시코, 에콰도르 완파…8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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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꺾은 멕시코, 에콰도르 완파…8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 축구대표팀을 꺾었던 개최국 멕시코가 에콰도르를 제압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멕시코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완파하고 토너먼트 첫 관문을 통과했다.

멕시코는 조별리그 A조에서 3전 전승으로 조 1위에 오르며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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