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광섬유 모아 둥지 짓는 새들…드론 쏘고 남은 케이블 재활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상] 광섬유 모아 둥지 짓는 새들…드론 쏘고 남은 케이블 재활용?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하르키우, 자포리자 등 전선에서 드론용 광케이블과 마른 풀을 섞어 만든 새 둥지가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최근 발견된 새 둥지는 마른 풀과 광섬유 케이블을 섞어 단단하게 꼰 형태인데요.

전문가들은 광섬유 둥지가 긍정적, 부정적 영향이 모두 있을 것으로 추정했는데 새들이 케이블에 엉켜 다칠 수 있지만 둥지는 더 튼튼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