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고교야구대회 도중 부적절한 응원 구호를 연호한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6개월 동안 전국대회에 나서지 못한다.
징계는 2일 열리는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2회전부터 적용된다.
배재고 야구부 일부 학생 선수들은 최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광주제일고와 경기 중 상대 더그아웃을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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