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남방큰돌고래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제주역사문화진흥원은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멸종위기 남방큰돌고래와 친구되는 5가지 방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어 "제주 연안에 서식하는 멸종위기종 남방큰돌고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제주 바다의 소중한 생명인 남방큰돌고래를 이해하고,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