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내야수 박상준(25·KIA 타이거즈)이 1군 무대로 돌아왔다.
이범호 KIA 감독은 1일 광주 SSG 랜더스전에 앞서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와 내야수 윤도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투수 이형범과 내야수 박상준을 새롭게 등록했다.
옆구리 부상으로 지난 5월 23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박상준은 컨디션을 회복해 39일 만에 1군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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