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시장 '열린고양 프로젝트' 가동…시장 직통 문자제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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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시장 '열린고양 프로젝트' 가동…시장 직통 문자제도 운영

1일 경기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이날 취임한 민경선 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개방형 시정을 구현하기 위한 ‘열린고양 프로젝트’로 △문턱 없는 시장실 조성 △고양시장 직통 문자 제도 운영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회의 생중계 △고양고양이 캐릭터 부활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개방 등 ‘개방·소통·참여·활력·공유’의 5대 전략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민 시장은 시장 집무실을 시청 본관 1층으로 이전하고 고양시장에게 직접 민원을 건의할 수 있는 ‘직통 문자폰’을 개설해 시민과의 물리적·심리적 거리를 좁힐 예정이다.

민경선 시장은 “민선9기의 첫 결재에는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과 거리를 좁히는 소통과 변화의 시정혁신 의지를 담았다”며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멈춘 고양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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