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자·성수기’ 훈풍 탄 중국 하늘길… 항공업계, 이색 노선부터 부정기편까지 ‘총공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무비자·성수기’ 훈풍 탄 중국 하늘길… 항공업계, 이색 노선부터 부정기편까지 ‘총공세’

- 중국남방항공, 7월 16일 ‘인천-연태-우루무치’ 신규 취항… 서북부 실크로드족 겨냥 - 티웨이항공, ‘인천-칭다오·지난’ 매일 운항 및 9월 ‘대구-장자제’ 재운항 돌입 - 이스타항공, 방한 성수기 맞아 다퉁·난퉁·닝보 부정기 110편 편성… 하반기 11개 노선 순차 취항 최근 중국의 한국인 대상 무비자 조치와 중국발 방한 수요 회복 흐름이 맞물리며 한중 항공 노선의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다.

여름 휴가·방학 성수기를 앞두고 항공사들은 기존 대도시 노선 증편은 물론, 수요가 높은 중국 주요 도시와 소도시를 잇는 부정기편까지 늘리며 공급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중국 정부의 비자 면제 조치라는 강력한 호재 속에서 항공사들의 공격적인 노선 다변화와 공급석 확대가 맞물리고 있다”라며, “성수기 진입과 함께 정기편 증편은 물론 소도시 부정기편 전세기까지 대거 투입되면서, 올 하반기 항공·관광 업계의 가장 뜨거운 격전지는 단연 중국 시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