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는 최근 독일 심리운동협회와 교육·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국제 심리운동전문가 연수 20시간 이수증이 수여됐다.
윤형준 건양사이버대 심리운동치료학과 교수는 "독일의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실정에 맞는 한국형 심리운동 모델을 발전시키고, 학부와 대학원 교육을 연계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국제 교류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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