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확장기 소세포폐암(ES-SCLC) 성인 환자의 1차 치료를 위한 수입 희귀의약품 ‘서플루마주’(서플루리맙)을 허가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치료 경험이 없는 확장기 소세포폐암 환자 585명을 대상으로 서플루리맙과 카보플라틴·에토포시드 병용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대조군(위약+화학요법 병용 투여군) 비교 평가했다.
그 결과 서플루리맙 병용군은 전체생존기간(OS) 중앙값이 15.8개월로, 대조군(11.1개월)보다 4.7개월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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