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취임 첫 결재는 ‘K-반도체 혁신 대책’…직속 전략위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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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취임 첫 결재는 ‘K-반도체 혁신 대책’…직속 전략위 신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첫 결재로 ‘K-반도체 혁신대책’을 선택하며 민선 9기 핵심 성장전략의 첫발을 내디뎠다.

도지사 직속 반도체전략위원회를 신설하고, 5년 안에 반도체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도가 마련한 혁신대책은 ▲세계 최대 반도체 생태계 조기 완성 ▲5년 내 생산능력 2배 확대 ▲미래 성장기반 구축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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