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대전시정 출발 "시민 뜻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선 9기 대전시정 출발 "시민 뜻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겠다"

대전시는 1일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주요 기관·단체장과 언론기관 관계자, 시민사회단체장, 시민 등 각계각층 인사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식을 가졌다.

허 시장은 "대전은 지금 새로운 도약의 기회 앞에 있지만, 동시에 엄중한 재정 위기라는 냉혹한 현실과 마주하고 있다"면서 "재정 혁신은 시민의 희생을 딛고 서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더 굳건히 지키기 위한 첫걸음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시민의 삶을 가장 먼저 살피며 그 뜻을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겠다"며 "과학으로 미래를 열고, 민생으로 꽃피우는 대전의 시대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담대하게 써 내려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