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충청권 4개시·도 광역단체장을 비롯해 시·군·구에서 선출된 기초단체장들은 이날 취임식을 갖고 광역·기초의원들과 함께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본격적인 지방정부 운영을 시작한다.
민선 9기 대전시는 앞으로 심각한 재정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을 슬로건으로 시민이 즐기고 머무는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허 시장은 ▲민생 회복 ▲인공지능 기반 미래 성장전략 ▲청년특별시 조성 ▲탄소중립 선도도시 구현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 ▲즐기고 뛰고 머무는 도시 조성 등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6대 핵심 과제도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