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허태정 대전시정을 비롯한 대전시의회와 5개 기초지자체, 구의회가 새로 문을 여는 등 앞으로 대전의 정치지형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방권력을 독차지하면서 곳곳에서 여야 간 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다가오는 22대 총선을 앞두곤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내부 주도권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무엇보다 22대 총선을 앞둔 상황인 만큼 지역 주도권을 잡기 위한 민주당 내부 권력 투쟁이 어떤 식으로든 진행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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