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8월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피해자들의 삶과 기억을 되새기고 평화·인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기억을 잇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8월8일 광주시 나눔의 집에서 ‘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피해자들의 꿈과 삶을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메시지를 담은 사진, 영상, 글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에 게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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