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당내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 지지자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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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당내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 지지자들을 언급했다

당권에 도전하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민주당 안으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하나로 모이는 대통합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 전 대표는 정부와 기업이 발표한 수천조 원 규모의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전북이 상대적으로 배제됐다는 지역 사회의 우려에 대해서도 입장을 표명했다.

정 전 대표는 "오늘 군산 대야시장 전주 중앙시장을 들렀는데 도민들이 광주 전남에 많은 것을 투자하는데 전북은 뭐냐는 말을 했다"며 "피지컬 인공지능과 관련해 전북에 많은 투자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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