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하는 '베테랑 공격수' 강채림(28)이 캐나다 무대를 마무리하고 1년 만에 WK리그로 복귀했다.
2024년 수원FC 위민으로 이적한 강채림은 지난해 8월 캐나다 여자축구 노던 슈퍼리그 몬트리올 로지스에 입단하며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
몬트리올과 헤어진 강채림은 이번 시즌 WK리그에서 최하위로 밀린 강진 스완스에 합류해 팀의 분위기 반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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