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고점 찍은 이후 10조 팔아치운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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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신고점 찍은 이후 10조 팔아치운 외국인

반도체 대장주에서 빠져나온 자금은 비(非)반도체 종목과 코스닥 시장으로 유입되며 업종별 순환매가 이뤄지는 모습이다.

수급별로는 개인은 1조7393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7012억원, 705억원 순매도했다.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5.84%, 3.40%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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