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3사가 정보보호 투자를 일제히 늘린 가운데, KT의 투자 증가율은 2% 수준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SKT의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금액은 1,111억원으로, SK브로드밴드의 정보보호 투자액 324억원을 더하면 정보보호 투자 총액은 1,435억원에 달한다.
전년 828억원보다 16.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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