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르면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대학에 입학하는 2028학년도부터 육·해·공군 사관생도를 통합 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는 사관학교 통합 속도전으로 사전예고제 취지가 훼손되고 있다는 국방위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의 질의에 "법적인 문제는 없다"며 "사관학교는 일반 대학과 다른 특수대학이기 때문에 고등교육법 규정에 반드시 기속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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