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공동선언에 참여하며 시민 중심 시정 운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민선 9기 첫 공식 결재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추진계획에 서명하며 민생 회복과 구도심 재도약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지역 체육단체 관계자들과 문화예술인들 사이에서는 “시민 중심 행사를 표방했지만 정작 지역의 대표적인 체육·문화예술 분야 인사들이 공동선언에서 배제되거나 역할이 축소됐다”는 볼멘소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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