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일 "법인지방소득세 (공동 세원화) 문제를 국회와 함께 풀어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공동 세원화는 시군 세입인 법인지방소득세의 절반을 경기도로 귀속시킨 뒤 일부는 도 세입으로 편입하고 나머지는 시군에 조정교부금 등 형태로 재교부하는 방안이다.
추 지사는 취임 즉시 '경기도 재정혁신TF'를 꾸려 운영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 법인지방소득세 공동 세원화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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