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마송초등학교 학생들이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키오스크 등 디지털 장치를 이용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송초는 김포시북부노인복지관 시니어 어르신들을 초청, ‘세대공감 마송 디지털 나눔 한마당’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따.
이번 행사는 ‘2026년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운영의 하나로 학생들이 학교에서 익힌 AI·디지털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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