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꾸준함을 만드는 거거든요.”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1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지난달 맹타를 휘두른 김민석(22)을 칭찬했다.
김 감독은 김민석이 매일 선발출전하지 않고도 꾸준한 타격을 보여준 점을 높이 평가했다.
김민석은 지난달 22경기 중 18경기를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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