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버추얼 그래픽 전문 에이전시 ‘포인트제로’다.
메타버스 캐릭터 그래픽의 대중화와 고도화를 동시에 이뤄내며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해 내고 있는 이건호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이 대표는 “기존 버추얼 시장에서 제작된 3D 캐릭터들은 확장성이 크게 떨어졌다”며 “캐릭터를 프로덕션에 적용하려면 수정과정을 필수로 거쳐야 하는 구조적 한계가 명확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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