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전작권 '전환' 아닌 '회복'"…올해 FOC 검증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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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전작권 '전환' 아닌 '회복'"…올해 FOC 검증 분수령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을 ‘전환’이 아닌 ‘회복’으로 규정하며 올해를 한국군 주도 연합방위체제 구축의 중대한 분기점으로 제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미 간 전작권 회복 가속화를 위한 로드맵 협의와 미래연합사 완전운용능력(FOC) 검증 추진 상황 등 올해 핵심 과제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올해 미래연합사 FOC 검증 완료를 통해 전작권 회복 시기를 결정하는 중대한 과업이 목전에 다가와 있다”며 “후반기에도 전 군이 혼연일체가 돼 전작권 회복이라는 역사적 사명을 반드시 완수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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