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는 1일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무기명 비밀투표를 진행한 결과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이형덕 의원을, 부의장에 박미정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전반기 의회를 이끌게 된 이형덕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제10대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광명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의회,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광명시 발전을 이끌어가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의장으로 선출된 박미정 의원은 “의장을 비롯한 동료 의원들과 화합해 의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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