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F푸른나무재단은 1일 ’참교육 신드롬이 남긴 과제, 응징을 넘어 교육적 해결로’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모두가 안전한 학교공동체 회복을 위한 5가지 과제를 제시했다.
토론회는 드라마 ‘참교육’이 불러일으킨 사회적 반향을 학교폭력과 교권 침해에 대한 사회 문제의식의 임계점으로 읽고 분출된 사회적 관심이 한순간의 열기로 소진되지 않고 학교를 안전과 신뢰의 공간으로 회복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현재 사회에 주어진 학생·교사·학부모가 서로를 지키는 교육공동체를 다시 세우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적 해결, 교육공동체 보호, 방어역량 강화, 유기적 변화 대응체계, 지역 책임·역량 강화 등을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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