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본부와 경주시는 지역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30일 경주시청에서 경주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파랑길 연결사업과 자활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경주시는 해파랑길 연결사업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자활센터가 추진하는 프렌치 레스토랑 역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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